"무계획이 계획이다!" 제주도 무작정 여행 1일 차 그나마 다행히 비행기 표랑 숙소는 예약하고 갔어요. 김해 국제공항으로 출발합니다. 공항에 도착했어요. 비행기는 매번 타도 출발할 때 조마조마하네요. "뭐 할까?" "글쎄" "배고픈데 밥 먹자. 저기 어때?" "그래"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이라서 찾아간 건 아닙니다. 느낌이 가는 데로 가게에 들어갑니다. 무계획이니까요 ^^... 메뉴판을 안 찍었네요. 대중적으로 보이는 메뉴를 주문했어요. 제주도 시세는 비싼 편인데, 또와식당 국밥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라서 그런지, 저렴하면서도 양은 또 매우 푸짐하게 주는 고마운 곳입니다. 저 동글동글한 것도 맛이 신기해요. 제주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합니다. 소주병이 왼쪽에도 더 있는데 따로 찍지는 않았어요. 다들 헤..